목회철학

주님의 길을 따른 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. 하지만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고통 속에서 주님을 따른 것은 아니였습니다. 그들은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은혜로 맡은바 사역을 감당하였고 말씀으로 세상을 이겨 나갔습니다. 주님의 길을 따르는 것이 어렵지만 그 어려움을 능가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아갔으면 합니다. 어느 날 주님께서 ‘나를 따르라!’ 라고 말씀하실 때 저 역시 기꺼이 따르는 그런 목회자가 되겠습니다.